탐정법과 탐정의 전망...
탐정법과 탐정의 전망은???탐정법의 전망15대 국회부터 현재까지 탐정법은 꾸준히 발의와 폐지를 반복해 왔습니다.(국회의원 임기만료면 발의안은 자동폐지됩니다)현재, 윤재옥 의원이 22대 국회에서 다시 탐정법을 발의(2025.12월)하였으나, 이 역시 2026. 2월 이후로는 아무런 진행사항이 없고, 22대 국회 임기만료일인 2028.5.29까지 의결되지 않으면, 또 다음을 기다려야 합니다.아직도 계류중인 탐정법OECD 38개 가입국 중 합법적인 탐정 제도가 없는 국가는 우리나라가 유일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기득권에서 반대하고 있죠)하지만, 이러한 제도적 공백 속에서도, 경찰청에 등록된 탐정협회는 8개, 탐정자격증은 1만개를 넘어섰고, 탐정사무소는 전국에 약 500개 탐정 가량이 있으며, 날로 증가하는 민간조사의 수요를 탐정들이 담당하고 있습니다.OECD에서 유일하게 탐정법이 없는 우리나라이미, 탐정들이 민간조사의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음성적인 탐정 활동을 규제하고, 민간조사 수요를 수행할 전문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서라도, 탐정법의 빠른 시행이 필요하며, 그 시점이 얼마 남지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이번 국회에서 의결되기를 기대합니다)일자리 창출, 법제화 필요탐정의 전망앞서 우리나라 탐정의 역사에 대하여 살펴보았듯이, 현재 우리나라에는 흥신소를 거쳐 상당수의 탐정사무소가 존재하며, 그만큼 민간조사의 수요가 많다는 것을 반증합니다.날로 높아지는 사회적 요구를 볼 때, 탐정법 시행은 이제 멀지 않았습니다. 행정사법이 시행되면서 탐정 젊은 청년들이 행정사 자격을 취득하고 일하는 사례와 같이, 탐정법이 시행되면 젊고 유능한 인재들이 이 업계에 진출할 것으로 보입니다.특히 탐정이라는 직업은 고도화된 AI 시대에도 대체될 수 없는, 인간의 직관과 분석력이 빛을 발하는 유망 직업군으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AI시대에도 유망한 직업명탐정K행정사는제 사무실의 명칭은 '명탐정K행정사'사무소입니다.아직 탐정법이 없기에, 탐정의 업무와 일정 부분 유사한 행정사 등록을 했고, 업무의 시너지를 위해 법무법인 사무장도 등록했습니다.의뢰자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증거자료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죠. 명탐정K행정사10년을 바라보기에, 합법적인 조사원칙을 지키며, 느리더라도 한걸음씩 나아가려 합니다.과연, 10년 후의 탐정은 우리나라에서 어떠한 지위에 있고, 명탐정K행정사는 어떤 모습으로 남아 있을까요. 지금까지 탐정시리즈였습니다. ❤️❤️❤️




